저희 정하상 교육회관은 평신도 신앙교육의 못자리입니다. 2001년 개관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피정, 연수, 교육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설과 환경을 갖추고 있고 전국적인 모임을 하는데 가장 좋은 곳에 있습니다.
저희 정하상 교육회관은 피정과 교육을 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작성산과 대전 가톨릭 대학교를 배경으로 한 40만평의 드넓은 산과 대지는 자연과 거룩함이 살아 숨쉬는 피정과 교육 공간을 제공합니다. 농사짓는 마을과 시골 풍경, 캄캄한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과 반딧불,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는 이곳에 오는 이들에게 여유로움과 침묵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더 나아가서 최대 인원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황색 벽돌로 지어진 회관 건물의 아름다움, 잘 꾸며진 중앙 정원,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성당과 경당들, 최첨단 장비가 갖추어진 강의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은 이곳에 오는 이들에게 늘 감동과 신선함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하상 교육회관은 모두에게 열려있고 피정과 교육을 원하는 모든 이들을, 모든 개인과 단체를 초대합니다.


저희 정하상 교육회관은 매년 질적인 피정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송봉모 신부님을 비롯한 여러 신부님들과 수녀님의 하루피정, 김석태 신부의 하루 또는 1박 2일의 가톨릭 신앙 심화 피정과 맞춤피정, 칼 융의 제자이자 버클리대 교수인 제레미 테일러(Jeremy Taylor) 교수의 꿈과 영성 피정, 격년제로 실시하는 대전 가톨릭 대학교 신학생들과 함께하는 성삼일 피정등이 있습니다. 대전 가톨릭 대학교 평생교육원인 저희 정하상 교육회관은 연령회원을 위한 가톨릭 상장례 봉사자 1,2,3단계 전문교육, 차동엽 신부의 예수님 제자되기 교육, 그리고 2007년부터 하게 될 차동엽 신부와 김석태 신부의 “시그마 코스” 교육(선교사 양성 단기 코스)등이 있습니다. 매년 더욱 새롭고 질 좋은 피정과 교육으로 여러분 모두를 맞이하겠습니다. 끝으로 늘 피정 강의 중에 말하는 가톨릭 신앙의 핵심 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물을 아는 것은 박식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아는 것은 지혜롭게 되는 것이다. 자신을 아는 것은 깨치게 되는 것이다. 하느님을 아는 것은 사랑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며, 하느님과 사랑을 알게 될 때 모든 것을 알게 된다.”